2026.07.20(월)

[바다필라테스&바레 뉴스] “불규칙한 스케줄도 맞춤 케어”… 의사·간호사들이 ‘해피아워’ 선택하는 이유

[바다필라테스 매거진/김선희 에디터]

최근 필라테스 센터를 선택하는 기준이 시설 규모를 넘어 ‘지도자의 전문성’으로 다변화되는 가운데, 방대한 자격과 임상 노하우를 바탕으로 교대근무자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센터가 주목받고 있다. 부산에 위치한 ‘바다필라테스&바레’가 그 주인공이다.

이곳을 이끄는 원장은 운동 지도 경력만 20년이 넘는 베테랑 전문가다. 아쉬탕가·하타·아크로 요가를 비롯해 국제 필라테스, 클래식 및 바시(BASI) 필라테스, 재활, 파킨슨, 키즈 필라테스 자격증까지 현대인에게 필요한 특수 재활과 맞춤형 운동 자격을 두루 섭렵했다. 현재 120평 규모의 쾌적한 시설에서 강사 7명과 함께 한 달 평균 개인 수업 600개, 단체 수업 200개 등 총 800여 개의 수업을 체계적으로 운영 중이다.

◆ 의료진과 교대근무자를 위한 ‘해피아워 개인레슨’ 집중 운영

바다필라테스&바레는 평일 12시부터 17시까지 운영되는 ‘해피아워(Happy Hour) 개인레슨’을 통해 3교대 등으로 퇴근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의료진과 교대근무자들을 위한 유연한 운동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해당 시간대에는 총 4개의 개인레슨실이 풀가동되며, 숙련된 전문 강사진이 상주하여 회원들의 불규칙한 스케줄에 맞춰 유연하게 예약을 조율한다. 이러한 시스템 덕분에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뿐만 아니라 자영업자, 프리랜서 등 고정된 스케줄을 내기 어려운 회원들의 이용률과 만족도가 매우 높다.

원장은 “내가 직접 다니고 싶은 센터, 특히 몸이 불편한 분들이나 정밀한 재활이 필요한 분들이 아무런 걱정 없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신뢰의 공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축적된 방대한 운동 정보를 대중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인터넷 신문 형태로 공유하는 것 역시 이와 같은 철학의 연장선”이라고 전했다.

◆ 실전에 강한 인재 양성… 맞춤형 ‘필라테스 지도자 과정’ 눈길

바다필라테스&바레는 일반 회원 대상의 수업뿐만 아니라, 미래의 전문 강사를 육성하는 ‘지도자 자격증반’ 교육 과정으로도 명성이 높다.

이곳의 자격증 과정은 단순히 기존의 이론을 암기하거나 획일화된 동작을 주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있다. 필라테스를 깊이 있게 배워 현장에 제대로 적용하고자 하는 교육생들을 위해, 교육 시작 전 충분한 상담을 거친다. 수강생이 특히 보완하고 싶거나 집중적으로 배우고 싶은 영역을 상호 의논하여 커리큘럼을 유동적으로 구성하는 ‘실전 맞춤형 교육 시스템’이 차별화된 경쟁력이다.

체계적인 해피아워 프로그램 및 지도자 과정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바다필라테스&바레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바다필라테스&바레 뉴스] "불규칙한 스케줄도 맞춤 케어"... 의사·간호사들이 '해피아워' 선택하는 이유 3
김선희 에디터
freerein19@naver.com

저작권자 © 바다필라테스 매거진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