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금)

[건강 칼럼] 무릎 통증, 무릎만 보면 낫지 않는다… 해답은 ‘발의 기능’과 ‘필라테스’

[바다필라테스 매거진/김선희 에디터]

(바다필라테스&바레 인터넷 신문사) 많은 현대인들이 고질적인 무릎 통증을 호소하지만, 정작 그 원인이 ‘무릎’ 자체에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무릎 통증의 근본적인 원인은 발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발생하는 경우가 상당수다. 무릎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서 있을 때 지지면을 제대로 짚고 있는지, 그리고 걸을 때 엄지발가락의 추진력을 올바르게 이용하여 걷고 있는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이러한 발의 쓰임새를 교정하고 코어 근육을 동시에 단련하는 데에는 ‘필라테스’가 탁월한 해결책이 된다. 필라테스는 단순히 겉보기에 아름다운 동작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발을 제대로 쓰도록 유도하면서 몸의 중심인 코어를 단단하게 잡는 과학적인 동작들로 구성되어 있다. 기구를 이용해 내 몸에 대한 신체 인지력을 키우고 몸을 바르게 사용하게 되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상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다. 더 나아가 통증은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아름다운 체형까지 얻게 된다.

■ 15년 경력의 노하우, “내가 다니고 싶은, 믿고 다닐 수 있는 센터”

이러한 재활과 신체 인지의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곳이 바로 본지가 속한 ‘바다필라테스&바레’다. 운동 경력 15년이 넘는 대표 원장을 필두로 아쉬탕가 요가, 하타 요가, 아크로 요가를 비롯해 국제 필라테스, 클래식 필라테스, 바시(BASI), 재활 필라테스, 파킨슨 필라테스, 키즈 필라테스 등 다방면의 최고급 전문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어 깊이 있는 지식과 노하우를 자랑한다.

현재 120평 규모의 대형 쾌적한 환경을 갖춘 센터에는 7명의 전문 강사진이 함께하고 있으며, 한 달 기준 개인 수업 550개, 단체 수업 180개가 활발히 운영될 만큼 지역 내에서 탄탄한 신뢰를 다지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내가 직접 다니고 싶은 센터, 특히 몸이 불편한 분들이 믿고 내 몸을 맡길 수 있는 안전하고 전문적인 센터를 만들어가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밝혔다.

또한, 일반 회원들의 체형 교정 수업뿐만 아니라 필라테스의 원리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실제 현장에 적용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맞춤형 자격증반’도 운영 중이다. 해당 자격증반은 수강생에게 꼭 필요한 부분을 심도 있게 의논하여 맞춤형으로 수업을 구성하는 것이 큰 강점이다.

바다필라테스&바레 인터넷 신문사는 앞으로도 센터가 축적해 온 15년의 전문적인 운동 지식과 올바른 신체 사용법을 독자들이 쉽고 유익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전문 건강 칼럼과 기사를 발행할 예정이다. 내 몸을 바르게 인지하는 것, 그것이 바로 통증 없는 건강한 삶과 진정한 아름다움으로 가는 첫걸음이다.

[건강 칼럼] 무릎 통증, 무릎만 보면 낫지 않는다… 해답은 '발의 기능'과 '필라테스' 3
김선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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