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9(일)

[기획 취재] “내가 다니고 싶은 센터” 바다필라테스&바레, 20년 내공의 전문성으로 재활·지도자 양성 시장 이끈다

[바다필라테스 매거진/김선희 에디터]

운동을 시작한 지 어느덧 20년, 요가와 필라테스의 본질을 꿰뚫는 베테랑 전문가가 운영하는 ‘바다필라테스&바레’가 메디컬 재활 및 전문 지도자 양성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 센터의 수장은 아쉬탕가 요가, 하타 요가, 아크로 요가는 물론 국제 필라테스 자격증, 클래식 및 바시(BASI) 재활 필라테스, 파킨슨 필라테스, 키즈 필라테스까지 국내외를 막론한 최고 권위의 자격증을 보유한 소문난 실력파다.

“내가 직접 다니고 싶은 센터를 만든다”는 명확한 철학 아래 설립된 바다필라테스&바레는 현재 120평 규모의 쾌적한 공간에서 7명의 정예 강사진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월평균 개인 수업 600회, 단체 수업 200회가 활발히 진행될 만큼 회원들의 신뢰가 두텁다. 특히 몸이 불편한 환우나 고령층, 재활이 필요한 이들이 ‘안심하고 믿고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정평이 나 있다. 최근에는 센터의 방대한 임상 데이터와 전문 지식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자체 인터넷 신문사까지 발족했다.

◆ 관절 보호와 통증 케어, ‘이런 사람’들이 반드시 필라테스를 해야 한다

바다필라테스&바레는 “단순히 살을 빼거나 땀을 흘리는 운동을 넘어, 무너진 정렬을 바로잡고 관절을 보호하는 운동이 필요한 이들이 있다”며 다음과 같은 대상에게 필라테스를 강력히 권장한다.

  • 퇴행성 관절염 및 무릎·척추 수술 이력이 있는 사람: 약해진 관절 주변 근육을 정밀하게 강화하여 관절에 가해지는 압박을 줄여야 한다.
  • 갱년기 이후 체중 증가와 근력 저하를 겪는 중장년층: 골밀도가 낮아지는 시기인 만큼, 충격이 적은 필라테스로 속근육을 키워 골절을 예방해야 한다.
  • 파킨슨 등 신경계 질환 및 만성 통증 환자: 신체 인지 능력을 높이고 균형 감각을 회복하는 특화된 재활 운동이 필수적이다.
  • 성장기 척추 측만 및 거북목이 심한 아동·청소년: 잘못된 자세가 고착되기 전 체형을 교정해야 올바른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

◆ “진짜 필라테스를 가르친다” 수강생 맞춤형 프리미엄 자격증반 운영

바다필라테스&바레는 20년의 현장 노하우를 집약한 ‘필라테스 지도자 자격증 과정’도 함께 운영 중이다. 이곳의 자격증반은 단순히 동작을 외워 복사해 내는 강사를 찍어내는 곳이 아니다.

필라테스의 깊은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이를 현장에서 회원들에게 완벽히 적용하고 싶은 예비 강사 및 현직자들을 위해 개설되었다. 특히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수강생이 필요로 하는 영역과 보완할 부분을 심도 있게 의논하여 수업 커리큘럼을 유연하게 구성하는 ‘수강생 맞춤형 인터랙티브 교육’을 지향한다.

바다필라테스&바레 관계자는 “통증이 있거나 몸이 불편하다고 해서 운동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정확한 정렬 속에서 움직여야 관절을 보호하며 건강 수명을 늘릴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인터넷 신문을 통해 올바른 건강 정보를 공유하고, 수준 높은 맞춤형 수업과 진정성 있는 지도자 양성을 통해 메디컬 필라테스의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획 취재] “내가 다니고 싶은 센터” 바다필라테스&바레, 20년 내공의 전문성으로 재활·지도자 양성 시장 이끈다 3
김선희 에디터
freerein19@naver.com

저작권자 © 바다필라테스 매거진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