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1(화)

[인사이드 웰니스] 사람들이 반응한 건 프로그램이 아니라, ‘그 사람의 진심’이었다

[바다필라테스 매거진/김선희 에디터]

– ‘바다필라테스&바레’ 15년의 운동 여정, 그리고 몸을 향한 오리지널 코드

– 120평의 인프라, 월 800세션의 성장을 이끈 ‘진짜 공부하는 센터’의 비밀

최근 발간된 도서 《오리지널 코드》에는 이런 문장이 나온다. “사람들이 반응한 건 상품이 아니라 그 사람 자체였다.” 이 문장은 단순히 마케팅의 법칙을 넘어, 누군가의 아픈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웰니스 현장에서 가장 강력한 진실로 통한다.

2022년 10월 첫 문을 연 이후, 어느덧 같은 자리에서 회원들을 만난 지 햇수로 5년째가 된 ‘바다필라테스&바레’의 행보가 바로 이를 증명한다.

“처음에는 좋은 시설과 프로그램이 전부인 줄 알았습니다”

처음 센터를 열었을 때는 120평 규모의 쾌적한 시설과 탄탄한 프로그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운동을 시작한 지 15년이 넘는 세월 동안 아쉬탕가·하타·아크로 요가 등 정통 요가를 마스터하고, 국제 필라테스(클래식 및 바시) 자격과 재활·파킨슨·키즈 필라테스 특화 자격까지 치열하게 취득해 온 대표원장이었기에, 자신이 준비한 고스펙의 프로그램에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장에서 수많은 회원들을 직접 만나며 깨달은 본질은 달랐다. 사람들은 단순히 화려한 인프라나 운동 프로그램만 보고 선택하지 않았다. 그들의 마음속에는 늘 하나의 질문이 있었다.

“이 사람이 정말 나를 도와줄까? 내 아픈 몸을 진심으로 이해해 줄까?”

회원들은 결국 그 깊은 ‘믿음’을 보고 움직였다. 양반다리가 불편해 남모를 통증을 겪는 이들, 반복되는 목·어깨·허리 통증에 지친 이들, 그리고 몸이 불편해 어디서부터 운동을 시작해야 할지 몰라 헤매던 이들이 마침내 바다필라테스&바레를 신뢰하고 발을 들인 이유다. 내가 매일 가고 싶고, 몸이 불편한 분들이 마지막에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센터는 그렇게 진심 위에서 만들어졌다.

“좋은 수업은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바다필라테스&바레는 지금도 멈추지 않고 공부한다. 한 달 기준 개인 수업 600개, 단체 수업 200개라는 압도적인 세션을 소화하면서도, 대표원장과 고용된 7명의 전문 강사진이 매주 함께 배우고 연구한다. 좋은 수업은 결코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회원님의 몸이 달라지는 만큼, 센터의 강사진도 계속해서 배우고 진화해 나간다.

이러한 지식의 깊이는 센터의 담장을 넘어 확장되고 있다. 대표원장이 직접 경험하고 검증한 올바른 건강 정보를 대중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자체 인터넷 신문사를 직접 창간해 운영하는 이유도 이와 같다.

또한, 현장에서 운영 중인 ‘필라테스 지도자 과정’ 역시 철저히 실전에 맞춘다. 필라테스를 제대로 알고 배워서 현장에 바르게 적용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교육생이 필요로 하는 영역을 대표원장과 직접 의논하고 조율하여 수업 커리큘럼을 맞춤형으로 짜 내려간다. 진짜 전문가가 되기 위한 오리지널 코스를 전수하는 셈이다.

“회원님의 몸이 달라지는 만큼, 우리도 계속 배우겠습니다.” 이 다짐은 바다필라테스&바레가 존재하는 한 변하지 않을 약속이다.

[안내] 몸의 이정표를 찾는 이들을 위하여

반복되는 통증이나 신체 불균형으로 어디서부터 운동을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바다필라테스&바레의 문을 두드려보자. 현재 대표원장이 직접 일대일 정밀 상담을 진행하며, 개개인의 몸 상태에 맞는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인사이드 웰니스] 사람들이 반응한 건 프로그램이 아니라, '그 사람의 진심'이었다 3
김선희 에디터
freerein19@naver.com

저작권자 © 바다필라테스 매거진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